이달 말까지 삼쩜삼에서 종소세 간편 신고 후 환급금 수령 계좌를 케이뱅크로 지정한 고객 대상
환급금 수령 고객 100명 추첨해 최대 100만원 한도 100% 캐시백 추가 지급
선착순 2만명 커피 쿠폰 증정 이벤트도
‘2400만이 찾은 대표 환급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 대표이사 김범섭)가 종합소득세(이하 종소세) 신고 기간을 맞아 케이뱅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벤트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삼쩜삼 앱을 통해 종소세 간편 신고를 하고 환급금 수령 계좌를 케이뱅크로 등록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2만명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하고, ▲환급금 수령을 완료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환급액과 동일한 금액을 캐시백으로 추가 지급한다. 당첨 시 환급액에 더해 최대 100만원까지 케이뱅크 계좌로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계좌 등록 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8월 5일 진행된다.
이번 협업은 국고금 지급 업무를 시작한 케이뱅크와 삼쩜삼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양사가 함께 기획했다. 프로모션은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케이뱅크는 이벤트 기간 내 케이뱅크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 전원에게 최대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별도 진행 중이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5월을 맞아 삼쩜삼을 찾아 주시는 고객 분들께 케이뱅크와 함께 이벤트를 마련해 혜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고객 중심의 다양한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