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즈 [CIO 인터뷰] 삼쩜삼,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삼쩜삼은 이제 단순 세무를 넘어, 고객의 전 주기를 아우를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CIO 용준님과 함께, 삼쩜삼이 지금 어떤 성장 단계를 지나가고 있는 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투자전략/IR셀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눴어요.
빌런즈 빌런즈 인터뷰: 수익화랩셀 편 삼쩜삼 앱 안에는 세금 환급 외에도 다양한 생활 금융 영역의 서비스들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그 과정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실제 서비스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조직이 바로 수익화랩셀인데요. 이번 인터뷰에서는 CBO 정우님과 PM 준호님을 만나, 삼쩜삼 안에서 새로운 비즈니스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성장하는지, 그리고 빠른 실험과 실행이 가능한 팀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어요.
빌런즈 빌런즈 인터뷰: CRM 마케터 편 수천만 유저를 대상으로, 빠르게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조직. 삼쩜삼 마케팅셀의 CRM은 단순한 메시지 발송을 넘어, 유저의 행동과 여정을 설계하며 서비스 성장을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삼쩜삼 마케팅셀을 이끌고 있는 보경님과, CRM 마케터 민주님을 만나, 5월 피크 시즌을 중심으로 CRM이 어떻게 설계되고 운영되는지, 그리고 수천만 유저 규모의 환경에서 어떤 고민과 실험을 이어가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눴어요.
빌런즈 삼쩜삼, 가족친화기업 인증 받았어요! 자비스앤빌런즈(삼쩜삼)가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다시 한 번 획득했습니다. 삼쩜삼은 2023년에 이미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심사를 통해, 지금의 일하는 환경과 방식이 여전히 잘 운영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검증받았습니다. 이번 재인증은 단순히 제도의 유무를 확인하는 과정이 아니라, 구성원들이 실제로 제도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그 방식이 일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는지까지 함께 살펴보는 심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어요.
빌런즈 재택 근무는 복지가 아닌, 몰입하는 방식이에요.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 유무 = 복지 경쟁’ 이 되고 있지만, 자비스앤빌런즈에서는 팬데믹 이전부터 재택근무를 일하는 방식의 일부로 여겨왔어요. 우리의 재택근무는 단순한 ‘편의성’을 위한 복지가 아니라, 몰입과 성과를 위해 선택한 전략 중 하나입니다.
빌런즈 든든하게 먹는 것도 일 잘하는 방법이에요. 자비스앤빌런즈의 출근길 아침은 든든한 조식으로 시작합니다. 바쁜 출근길에도, 조금은 피로한 아침에도, 빈속으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도록 매일 아침 조식이 준비되어 있어요. 점심과 저녁까지 챙겨 먹을 수 있도록 넉넉한 식대 지원 제도도 함께하고요. 하루 세 끼와 간식까지, 자비스앤빌런즈에서는 일하는 동안 ‘먹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