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즈 Ep2. 빌런즈 인터뷰: 백엔드 엔지니어 편 2천만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의 서버를 안정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백엔드 엔지니어를 소개해요. 인터뷰에서는 챕터장이신 강병규님, 강인석님, 박성우님, 서동우님 네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뉴스룸 자비스앤빌런즈, 2024 경력 개발자 공개채용…6월 16일까지 서류 접수 삼쩜삼, 누적 가입자 2천만 명·누적 환급액 1조 원 돌파…역대급 실적 달성 중 백엔드(BE), 프론트엔드(FE), 모바일 등 3개 직군 모집 → 홈페이지에서 6월 16일까지 서류 접수 김범섭 CEO “삼쩜삼과 함께 할 역량 있는 IT 인재들의 합류 바라” ‘2천만 국민 세무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 대표
뉴스룸 삼쩜삼, 종합소득세 누적 환급액 1조 원 돌파...세무 플랫폼 최초 삼쩜삼, 세무 플랫폼 최초 누적 환급액 1조 원 돌파…누적 신고 1천만 건, 누적 가입자 2천만 명에 이은 성과 개인 최대 환급액 산출 강점, 1인 평균 환급액 19만 8천 원…무료 서비스 이용자도 150만 명 넘어 김범섭 CEO “납세자들의 관심과 참여로 범 국민 서비스돼 책임과 사명감 커…혁신 서비스 위한
뉴스룸 (사)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과 MOU 체결...여성 취업과 재취업, 세무 분야 지원사업 협력 전국 54개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연합 기구와 공식 업무협약(MOU) 체결 여성의 취업과 재취업, 세무 분야 사업지원 및 AI활용 협력사업 적극 발굴 정용수 CEO “센터연합과의 협업 추진, 전국 여성 근로자의 든든한 동반자되겠다” ‘2천만 국민 세금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 대표 김범섭·정용수)가 (사)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회장 이계경)과 ‘여성의
빌런즈 Ep1. 빌런즈 인터뷰: 전략챕터 편 자비스앤빌런즈가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방향을 고민하고 있는 전략챕터를 만나봤어요. 서로 다른 전문성을 지닌 세 명의 빌런즈들이 자비스앤빌런즈의 장기적인 로드맵을 그려나가기 위해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요?
뉴스룸 가수 윤종신과 함께한 ‘5월엔 삼쩜삼’ 브랜드 필름 공개 가수 윤종신을 모델로 한 '5월엔 삼쩜삼' 브랜드 필름은 5월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에 대한 중요성을 고객에게 알리고자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