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달라지는 정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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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5가지 소식이에요
①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한도가 상향돼요
② 설 연휴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어요
③ 소상공인 바우처 25만 원 지원받아요
④ 모두의카드(K-패스)가 전국 이용으로 확대돼요
⑤ 문화누리카드로 최대 16만 원 문화비 지원받아요

1. 온누리상품권 환급 한도가 상향돼요

설 준비로 국산 농축수산물을 사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는데요. 이 한도가 상향되었어요. 기존에는 1인당 환급 한도가 1만 원이었지만, 2만 원 한도로 늘려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답니다.

  • 국산 농축수산물을 사면 1인당 2만 원 한도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 행사 규모를 지난해 270억 원에서 올해 330억 원으로 확대
  • 온누리상품권 디지털 할인율을 한시적으로 10%로 상향

이번 설에는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도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도 더 많이 받아 가세요.

2. 설 연휴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어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KTX나 SRT 이용에도 할인이 적용돼요.

1.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동안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를 전면 면제

2. KTX · SRT 할인

  • KTX와 SRT 역귀성 차량은 최대 50% 의 운임 할인 제공
  • KTX 4인 동반석은 구간에 관계없이 9만 9000원에 판매

3. 주차장 무료 개방

  • 공공기관 주차장과 초·중·고 운동장은 연휴 기간 무료로 개방
  •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를 최대 2시간 허용

3. 소상공인 바우처 25만 원 지원받아요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이 시작되었어요.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사업장은 최대 25만 원의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받은 바우처는 정해진 9개 항목의 사업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1. 지원 대상

  • 2025년 12월 31일 이전 개업하고 신청일 기준 영업 중인 소상공인
  • 연 매출 1억 400만 원 미만 소상공인으로 지원 대상 한정
  •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1개 사업체만 신청 가능

2. 지원 금액

  • 사업체당 최대 25만 원
  • 사용처
  • 전기·가스·수도요금
  • 4대 보험료
  • 차량 연료비
  •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신규 포함)

3. 신청 방법

4. 신청 기간
2부제 운영

  • 2월 9일: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소상공인
  • 2월 10일: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소상공인
  • 2월 11일부터: 끝자리 상관없이 자유롭게 신청

더 궁금한 사항은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나 1533-0100번호로 문의해 보세요.

4. 모두의카드(K-패스)가 전국 이용으로 확대돼요

모두의카드는 k-패스의 무제한 카드라고 불리는 업그레이드형 교통카드인데요. 일부 지역에만 국한돼 있던 모두의카드를 2월 4일부터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어요. 그동안 미참여했던 전국 229개 지방정부 모두가 사업에 참여했답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정 부분을 환급하는 사업인데요.

모두의카드는 K-패스에 새로 추가된 대중교통비 무제한 환급형 교통카드(정액형 패스)로, 한 달에 정해진 기준금액까지만 본인이 부담하고 그 초과분은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답니다.

1. 환급 기준
대중교통 월 15회 이상 이용

2. 환급 방식
한 달 동안 대중교통비가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하면, 초과분을 100% 환급
(예: 수도권 일반 성인이 10만 원을 쓰고 기준금액이 6만 2천 원이면, 3만 8천 원을 환급)

3. 신청·이용 방법

  • K-패스 홈페이지 K-패스 제휴 신용·체크카드를 발급·등록해서 사용
  • 기존 K-패스 이용자는 카드 재발급 없이 지금 쓰는 K-패스 카드에 모두의카드 혜택이 자동 연동

5. 문화누리카드로 최대 16만 원 문화비 지원받아요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에게 문화·여가 생활비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만들어 둔 복지 선불카드예요. 2026년 문화누리카드 신청이 2월 2일부터 시작되었답니다.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계층이라면 15만 원의 문화비를 지원받을 수 있고, 청소년이나 고령층은 1만 원 더해 16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하니 문화누리카드 공식 누리집이나 주민센터에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 발급 대상

  • 만 6세 이상 (202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등)
  • 법정 차상위 계층 (차상위계층 확인서 발급 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연금·수당 수급자 등)
  • 연령·자격을 충족하면 세대원 각각 개인별로 신청 가능

2. 지원 금액

  • 1인당 15만 원
  • 청소년(1318세)·준고령층(6064세) 등 생애 주기 대상은 1만 원이 더해져 최대 16만 원까지

3. 신청·발급 기간

  • 발급 신청 기간: 2026년 2월 2일(월) ~ 2026년 11월 30일(월)
  • 예산 소진 시 지자체별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4. 신청 방법

  • 주민센터 방문
  • 온라인 신청(문화누리카드 공식 누리집)
  • 전화(ARS) 재충전(주로 전년도 카드 보유자 중 자격 유지자 대상의 자동·간편 재충전에 사용)

오늘 소개해드린 2월부터 달라지는 정부정책 다섯가지를 확인하시고, 나에게 해당되는 정책이 있다면 놓치지 말고 꼭 챙기시길 바라요. 삼쩜삼은 앞으로도 여러분이 놓치는 정부정책, 지원금 소식이 없도록 빠르게 소식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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