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캠퍼스, 대형 오프라인 강의 ‘쩜.머니콘서트’ 첫 개최

‘출시 6개월 누적 수강생 2.2만명 돌파’ 주식투자 클래스, 수강생과 직접 소통
코스피 6000·국제정세 불안 등 변동성 큰 주식시장…전문가 총출동해 투자 방향 고민
윤지호 CGO “전문가 시장 해석과 의사결정 과정 공유…투자 판단 기준 확립 돕겠다”

‘환급의 시작 혜택의 완성, 생활밀착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 대표 김범섭)는 에듀테크 전문기업 용감한컴퍼니(BRAVECOMPANY, 대표 양승윤)와 함께 만드는 온라인 재테크 교육 플랫폼 ‘삼쩜삼캠퍼스’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투자 강연인 ‘쩜.머니콘서트’를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머니콘서트는 ‘함께 고민하며 투자의 방향을 찾는다’는 삼쩜삼캠퍼스의 교육 취지에 따라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현장에서 전문가와 수강생이 상호 소통하는 자리로 처음 마련됐다.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한 이후 최근 국제정세 불안으로 증시 변동성이 더욱 커지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투자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삼쩜삼캠퍼스가 올바른 투자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티켓 판매도 순조롭다. 선판매한 700석이 조기 마감되고 잔여 300석도 빠르게 소진되는 등, 삼쩜삼캠퍼스가 보여준 프리미엄 콘텐츠에 대한 높은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삼쩜삼캠퍼스의 대표 강의인 ‘주식투자 함께고민 클래스’가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수강생 2만 2000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총 2부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서는 전·현직 리서치 센터장부터 저명 산업 전문가, 전업 투자자들이 총출동해 입체적인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을 나눌 예정이다. 삼쩜삼캠퍼스 최고성장책임자(CGO) 윤지호 스페셜리스트가 전체 세션의 사회를 맡아 강연과 대담을 이끈다. 

1부에서는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과 함께 거시적인 시장 흐름을 분석하고, 권효재 COR Energy Insight 대표, 김형대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가 각각 조선과 원전 산업에 대한 통찰을 공유한다. 2부 첫 순서에서는 주식투자 클래스를 이끌어온 ‘팀더윤쎈’이 1년을 보는 장기 포트폴리오 전략을 공개하고 Q&A 세션도 진행한다. 이어 개인 전업 투자자인 ‘선진짱’과 ‘지식앞에겸손’ 등이 이론과 데이터를 결합한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와 의사결정 전략을 공개한다. 

윤지호 CGO는 “이번 쩜.머니콘서트는 다양한 시각과 사고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시장 전문가와 전업 투자자들이 참여하는 강연과 대담 형식으로 구성했다”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시장 해석과 의사결정 과정을 공유해 급변하는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자신만의 투자 판단 기준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삼쩜삼캠퍼스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전략투자(SI)를 통해 용감한컴퍼니와 함께 만든 ‘프리미엄 재테크 교육 플랫폼’이다. 10년 이상의 실전 투자 경험을 보유한 스페셜리스트 강사진이 투자자의 올바른 금융 지식 함양과 건강한 자산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